TOTTRIP | 돗토리프

가족과 같은 사람들과의 만남, 옛 일본의 문화여행

신화 마을의 해질녘

일본 신화 가운데에도 유명한 '이나바의 시로우사키 전설'

그 배경이 되는 곳이 이 곳 돗토리시에 펼쳐진 하쿠토해안.

외국인 관광객도 다수 방문하는 이 곳이 6월달에 가장 아름다운 건 알고 계셨나요?

이 해안의 상징인 작은 섬에 세워진 기둥문. 딱 지금 시기에 이 곳에 태양이 저물어 신비스러운 풍경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서 유미가하마해안의 '일출'을 소개했습니다만, 이 곳 하쿠토해안에서는 그런 신비로운 석양 이외에 운이 좋으면 바다에 태양이 지는 듯한 석양을 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드라마틱한 시간을 여러분도 함께 만끽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