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RIP | 돗토리프

가족과 같은 사람들과의 만남, 옛 일본의 문화여행

꽃의 화원이 일년 중 가장 만발한 봄이 왔어요!

돗토리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 '돗토리 하나카이로'
서일본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꽃의 낙원으로 유명하지만 사실은 일년 중 가장 아름다운 시기가 지금부터 황금연휴인건 알고 계셨나요?

「스프링 페스티벌」
봄축제로 개최되는 이 시기에 우선 입구에 들어서면 깜짝 놀라실 것입니다. 알록달록한 색들로 가득차고 다양한 품종의 튤립들이 가득차, 방문하시는 여러분을 또 다른 세계로 초대할 것입니다.
특히 추천 장소는 「하나노타니(花の谷)」
이 곳에는 늦게 피는 벚꽃과 튤립의 경연을 즐길 수 있으며, 일본과 서양이 융합되는 신비한 세계를 만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게다가 풍차가 더해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해줄 것입니다.


튤립이 주인공이지만 그 외에도 원내에는 다양한 봄꽃이 즐비합니다. 꽃 언덕으로 가면 다이센 산을 배경으로 이곳에는 초록이 빛나는 비올라, 그리고 동화적이고 귀여운 느낌을 연출한 아이슬랜드 양귀비가알록달록하게 반겨주어 여기저기서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분들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주소 〒683-0217 鳥取県西伯郡南部町鶴田110
  • TEL 0859-48-3030
  • 영업시간 
    4月~11月 9:00~17:00(최종입장16:30)
    12月~3月 9:00~16:30(최종입장16:00)
  • 정기휴일
    4月~11月/무휴 
    12月~3月/매주 화요일 
    12/26~12/31
  • 입장료 
    성인 1000엔(4月~11月)  700엔(12月~3月) 
    문라이트 플라워가든 700엔
  • 외국인 특별할인 50%OFF (1000엔→500엔)
  • 교통편 요나고역에서 돗토리 하나카이로까지 약 25분의 무료 셔틀버스운행
  • 카드 이용불가
  • WiFi 이용불가
  • URL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