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RIP | 돗토리프

가족과 같은 사람들과의 만남, 옛 일본의 문화여행

봄을 알리는 매화

산인지방에도 나날이 따뜻한 봄이 찾아왔습니다.
벚꽃은 아직이지만, 매화는 벌써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돗토리현 서부, 요나고시에 매화가 유명한 오다카 성터 매화원에는 지금이 매화의 절정입니다.
매화원의 규모는 약 12,000㎡.
시설내에는 약 20~30년된 홍매화, 백매화가 피어 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다이센 산의 광대한 모습 가까이에 매화, 꾀꼬리 등도 볼 수 있습니다.
<장소>
교통기관:JR요나고역→다이센행버스(관광도로경유4번승차장)에서 25분,
버스정류장:오다카에서 도보 5분
자가용:요나고도로 요나고히가시(米子東)IC에서 현도로53호 경유 1km5분
<주차장>약30대/무료
<입장료>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