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RIP | 돗토리프

가족과 같은 사람들과의 만남, 옛 일본의 문화여행

현대의 탕치 온천으로 힐링하세요!

 사계절 가운데서도 겨울은 특히 맑은 공기와 눈 경치를 바라보며 특별한 온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돗토리현 내에는 다양한 효능의 온천이 즐비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돗토리현 중부에 위치한 미사사온천은 850년의 역사와 세계 굴지의 라돈 온천으로 유명합니다.

 온천은 고농도의 라돈을 함유한 세계굴지의 온천.
라돈이란, 라듐이 분해되어 발생하는 기체의 원소로서 호흡으로 체내에 들어가면 전신의 세포를 자극하여 움직임을 활성화 시켜줍니다. 이것을 '호르미시스효과'라고 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력과 치유력을 높여 노화와 생활습관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미사사온천의 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수질의 장점은 탕치욕으로 인기가 높아 미사사온천은 '불노장생의 탕' '약탕'으로도  불리며 관광객들뿐만아니라 요양의 목적으로도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 미사사온천가를 흐르는 미토쿠강의 여름은 기생개구리의 울음소리가 들리고 이곳저곳에서는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등 청류와 산 등 풍요로운 자연이 펼쳐져 있습니다. 현대의 탕치온천으로서 마음과 몸을 치유해주는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