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RIP | 돗토리프

가족과 같은 사람들과의 만남, 옛 일본의 문화여행

철새 관측의 절호의 계절이 오다!!

'물새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돗토리현 요나고시의 요나고 물새공원에서는 철새들이 날아오기 시작하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최근 천연기념물인 기러기, 쇠기러기가 날아왔으며, 10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매우 희귀한 새인 얼룩백로도 공원을 찾아왔습니다.
또 겨울의 사신, 고니는 개원이래 20년만에 가장 빠른 10월 7일 모습을 보였습니다.
10월 22일에 개원 20주년을 맞은 공원에는 관측시설 '네이처센터'가 건설되어 센터에서 보는 공원내는 눈 아래의 수면에서 물새가 놀고 갈대가 펼쳐진 나카우미의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합니다. 
관측홀에는 다수의 망원경이 준비되어 지도원에게 물새의 생태 등에 관해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러시아에서 가져온 고니의 둥지와 귀중한 저어새의 표본등이 전시되어 물새의 매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공원내에는 시즌 중, 고니 약 900마리 등 오리 류 등 약 4천마리가 월동, 희귀한 흑부리오리와 노랑부리저어새 등의 도래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공원이 가장 활기를 띠는 지금부터 현내외에서 많은 철새팬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