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TRIP | 돗토리프

가족과 같은 사람들과의 만남, 옛 일본의 문화여행

4. 가이케 온천 료칸

가이케 온천 료칸은 하얀 백사장으로 유명한 유미가하마와 접해 있습니다. 목욕 후 산책하기에도 그만인 가이케 온천가는 미호만 너머로 멋진 다이센 산이 보이는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미백효과가 좋은 온천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고 가이케 온천 료칸에서 오늘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료칸에 도착하자마자 우선 공항에서 ‘여행가방 택배 서비스’로 부친 짐을 찾았습니다. 여행가방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면 무거운 짐을 끌고 돌아다닐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아주 편리하지요. 두 사람도 매우 만족한 모양입니다.

오늘 저녁식사는 돗토리의 명물 홍게와 신선한 회를 메인으로 멋드러지게 차린 가이세키 요리입니다. 물론 어김없이 돌아오는 포토 타임 후 두 사람은 맛있다를 연발하며 모든 요리를 깨끗이 먹어 치웠답니다.